‘LA FC 최고스타인데 할 수 있는 일 거의 없었다’ 손흥민, 톨루카전 최악의 패배 속 굴욕적인 평가 “슈팅은 고사하고 패스도 못해, 전반 45분간 자취를 감췄다”

천하의 손흥민(LA FC)이 굴욕적인 평가를 받았다. LA FC는 7일(이하 한국시각)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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