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, 4차전 주고 받은 KCC 허훈과 소노 이정현. 서로가 인정한 라이벌. 이정현 “허훈은 탑 디펜더”, 허훈 “이정현, 솔직히 너무 잘한다”

전쟁 속에서 우정은 더욱 ‘찐’해진다.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면 그런 감정은 더욱 강해진다. 부산 KCC 에이스 허훈(30)과 고양 소노 기둥 이정현(27)은 그런 사이다. K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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