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홈런치고 울더라고. 내가 진짜..” 192㎝ 거구의 소녀감성 → 그는 ‘테토남’이 될 수 있을까? [잠실 현장]

모두가 기다리던 홈런이 터졌다. 본인은 물론 동료 감독 코칭스태프 팬들이 오매불망 원했던 파괴력이었다. 그런데 울었다. 1m92 거구가 울었다.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…

댓글 달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