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타율 8푼→벤치 신세’ 부동의 주전 자리까지 뺏겼는데, ML 진출 최대 위기스포츠 뉴스 오늘도 김하성은 벤치를 지켰다. 현지 언론에서도 그의 부진에 대해 실망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.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3일(이하 한국시각) 미국 조지아 애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