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종 행선지 우리은행 선택한 FA 최대어 강이슬. 이제 새로운 우리은행 뉴 에이스! 김단비와의 호흡은 어떨까?

여자프로농구(WKBL) FA 최대어 강이슬의 차기 행선지는 우리은행이었다. 우리은행은 지난 8일 “리그 최고의 슈터이자 올 시즌 대형 FA 강이슬과 4년, 총액 4억2000만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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