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조만간 일본 국적 공식 발표”…제2의 박지성→제2의 엔도 와타루 기대감, 유망주 윤성준 우승 목표 “영플상 원해”

곧 일본 귀화를 마무리할 윤성준이 J1리그 영플레이어상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. 일본 매체 KTV는 7일(한국시각) 윤성준의 2026시즌 활약상을 조명했다. 윤성준은 이번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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