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숭용 감독, ‘9회 역전타’ 오태곤에게 무호흡 디스전 → “도저히 칠 것 같지 않았다” + “9시 이후에만 나가야” + “저정도면 낙하산” + “그래도 고마워” [대구 현장]

글 내용

댓글 달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