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러니까 사랑할 수밖에…LAFC ‘오피셜’ 등장, 손흥민이 보여준 리더의 자격, 12살 어린 LAFC 동료와 ‘엄지 척!’ 유니폼 교환까지

손흥민이 월드컵을 위한 친선 경기 후 LAFC 동료를 챙겼다. LAFC 공식 SNS는 4일(한국시각) ‘손흥민과 나단 오르다스, 한국과 엘살바도르의 친선 경기 이후 두 사람이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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