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와 한화 좋겠다’ 김동수→홍성흔→양의지→역대 4번째 포수 신인왕 탄생하나. 타율 5할+OPS 1.007 폭발, 277억 FA 뛰어넘는다[대전 인터뷰]

역대 4번째 포수 신인왕이 탄생할까. 현재 지표는 양의지도 뛰어넘을 것 같다. 한화 이글스의 허인서가 점점 KBO리그의 공격형 포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. 허인서는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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