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솔트레이크 현장]”아들아! 대견스럽고 고맙다” ‘월드컵 4강 주역’이을용 아들 이태석, 아버지와 똑같은 ’13번’ 달고 ‘꿈의 무대’로

‘한-일월드컵 4강 주역’ 이을용 전 경남 감독은 선수로 주가를 드높이던 2002년 8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트라브존스포르 입단 차 튀르키예로 출국하는 자리에 갓난아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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