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손흥민 재회’ 단소의 뜨거운 울림! “백인 사회에서 자라, 인종차별 경험多→이젠 굴복하지 않아” 단호한 선언

토트넘의 센터백 케빈 단소(28)가 인종차별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. 그는 11일(이하 한국시각) ITV 뉴스를 통해 “독일에서 뛰던 시절 인종차별적 폭언을 경험했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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