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생일 생각 못했네요” 혹독했던 전야제에 ‘독기’ 충전…’최초’ 타이틀 이러니 단다

“어제 경기가 계속 생각이 나서….” 한화 이글스 68번 박준영(24)은 지난 3일 생일을 보냈다. 프로 선수로 맞이한 첫 생일이었다. 프로에 오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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