괜히 KIA가 1차지명으로 뽑았겠나…”한 번이라도 가자” 1군 간절함이 빚어낸 한화의 ‘新 클로저’

“자주 경기에 나가니 행복합니다.” 이민우(33·한화 이글스)는 지난해 1군 마운드에 한 차례도 오르지 못했다. 퓨처스 성적도 좋았다. 34경기에 나와 36이닝을 던져 3승2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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