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포토] 최원준 ‘안타 치고 도루하고 득점까지 성공’

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와 LG의 경기. 5회 김민혁 안타 때 득점에 성공하고 있는 최원준. 수원=송정헌 기자songs@sportschosun.com/2026.06.04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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