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타이밍이 맞는다” ‘후라도 천적’ 비결 묻자..배찬승 150㎞, 최원태도 잡았다…’안현민 좌타버전’의 탄생일까

NC 다이노스의 외야수 오장한(24)이 1군 콜업과 동시에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팀 타선의 새로운 활력소로 떠올랐다. 오장한은 지난 2일 1군으로 콜업된 후 대구 삼성라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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