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파이팅코리아]’대한민국의 캡틴’ To. 손흥민-From. 김진수 “대단한 내 친구, 다치지 말고 우리나라를 빛내줘!”

‘캡틴’ 손흥민(34·LA FC)의 발끝이 곧 대한민국 축구의 역사다. 2014년 브라질에서 ‘막내의 패기’를 선보였던 그는 또 한번 ‘주장’으로 팀을 이끈다. 2022년 카타르에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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