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피셜] ‘韓 라리가 8호’ 최고 유망주 두고 떠났다…’2부 강등’ 지로나와 이별, 미첼 감독 아약스행스포츠 뉴스 한국 최고 유망주 중 하나인 김민수를 지도하던 미첼 산체스 감독이 아약스로 떠났다. 아약스는 2일(한국시각) ‘미첼 감독과 암스테르담행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. 미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