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276경기 연속 출전 중단’ 오타니 흠모했던 건강함의 상징, 커리어 첫 IL에 올랐다

부상 위험이 높은 유격수를 보면서 허슬 플레이드를 마다하지 않음에도 ‘건강한 메이저리거’의 상징으로 군림하던 슈퍼스타가 생애 첫 부상자 명단(IL) 신세를 지게 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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