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앙숙’ 아스널→토트넘 살린 VAR 골 취소! ‘BBC피셜’ 웨스트햄, PGMO에 공식 항의→해명 요구…심판 음성 녹음도 요청 ‘일파만파’스포츠 뉴스 ‘북런던의 앙숙’ 아스널과 토트넘이 ‘아군’이 됐다. VAR(비디오판독)이 두 팀을 살렸다.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은 11일(이하 한국시간)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