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와, 이렇게 끝낸다고?’…안치홍, 생애 첫 끝내기포가 ‘그랜드슬램’…지옥 같던 5연패 탈출 선언

프로 18년 차,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에게도 이런 ‘처음’은 전율 그 자체였다. 키움 히어로즈의 안치홍(36)이 데뷔 후 가장 극적인 순간에 생애 첫 끝내기 홈런을 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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