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스친 걸로 봤다” 악! 끝내기 사구? VR이 없네…투수도 놀랐지만 “안 맞긴 했다”

“스친 걸로 봤다.” 끝내기 몸에 맞는 공이 될 뻔했던 상황. 투수도 아찔했다. KT 위즈 베테랑 투수 우규민이 가슴을 쓸어내렸다. 지난 9일 고척 키움전. 우규민은 6-6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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