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핑계보다는 있는 선수 활용” 부상 공백 고민 커진 유병훈 감독, “하나로 뭉쳐서 경기 해야”[현장기자회견]

5번의 맞대결,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한 아쉬움이 컸던 유병훈 안양 감독이다. FC안양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‘하나은행 K리그1 2026’ 13라운드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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