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올해가 마지막” 고우석 다짐은 ‘찐’이었다…금의환향 열쇠는 결국 반등+승격 뿐

“(미국에서) 한 번 더 해보고 싶었다. 내 능력이 어디까지인지를 보고 싶다.” 고우석은 지난 1월 LG 트윈스 구단 유튜브에 출연해 내놓은 말이다. 2024년 샌디에이고 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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